2008년 07월 01일
무한의프론티어 (2)
계속하는중~
레이지랑 샤오무 등장!
샤오무~~ 웨이브~~~~!!
미나미오우미! 이번에도 열연중!! ㅋㅋ 랄까 이 언제 들어도 힘빠지는 샤오무 보이스가 좋아 죽겠음 ㅋㅋㅋ
여러가지 의미로 미묘했던 남코대캡콤라는 게임이 낳은 최고의 캐릭터인데 이런식으로 또 보게 될줄이야.
남대캡2에 기대중이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캐릭터를 활용해주니 정말 좋네요.
레이지도 샤오무도 성능은 톱클래스인데 둘다 쓰자니 필살기가 겹치고 샤오무의 경우엔 원호공격 성능이 캡좋아서
레이지를 전열로 내세웠는데 레이지보단 하켄이 더 좋은것 같아서 둘다 후열로 가는 굴욕을 맛볼 위기...
캐릭터로 고르자니 결국 전캐릭터 다 맘에들거든요. 적당히 돌려가면서 써야할듯.
하지만 샤오무는 절대적으로 쓰고 싶어지는 캐릭터입니다. 모션이 장난아니게 귀엽거든요 ㅋㅋ
이 게임 전체적으로 캐릭터 모션이 재밌는게 많은데 샤오무는 그 중에서도 특히 정성이 들어가 있네요.
단순히 A버튼 눌러서 콤보넣는건데 그냥 구경만해도 신이 나니 이건 ㅋㅋ
아~ DS라서 이벤트보이스는 그냥 포기하고있었는데 얘네들 들어오니까 이벤트보이스가 듣고싶어서 미치겠네요.
PS2로 모션추가, 음성추가, 풀보이스판 안나오려나... 맵같은건 걍 깔끔하게 2D면 되니까...
이제 남은건 코스모스려나...
칸수가 8칸이라서 캐릭터 하나 더 나올것도 같은데 대체 누구? 랄까 7명이면 쫌 섭섭한데...;;
남코대캡콤에서의 코스모스의 악마같은 성능이 인상에 남아서 무한의프론티어에서도 좀 기대중.
코스모스는 어째 제노사가 자체는 엄청 인기였던 작품도 아닌데 메이커쪽에서 꾸준히 밀어주네요.
작품은 안해봤어도 캐릭터(못코스)는 유명해졌으니... 캐릭터 입장으로서는 행복한건지 아닌건지 ㅋ
랄까, 지금보니 이 작품 남코대캡콤쪽의 후속작이라고 봐야 정확할것 같네요. 솔직히 이거 하면 남코대캡콤 좀 땡기긴한데 해봤자 지옥일테니 짬나면 니코니코로 플레이동화 2주나 돌아야겠네요. 실은 1년쯤전에 게임 하다가 도저히 늘어져서 못해먹겠길래 중도하차하고 니코로 엔딩까지 다봤음 ㅋㅋ 주요 이벤트+이벤트전투 메인으로 보니까 캐릭터 게임으로서 이만한게 따로 없더라니까요. (...)
무한의프론티어도 슬슬 질리나 싶었더니 신캐릭터등장->원호공격시스템 개방의 콤보가 의욕을 다시 불러일으키네요. 콤보가 생명인 시스템에서 원호공격이 더해지니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진 느낌. 실제로 좀전까지 콤보에 넣기 정말 힘들던 기술들이 원호공격의 추가로 콤보에 그냥 쉽게 들어가는것도 그렇고, 원호공격자체의 화력+게이지보너스도 은근히 높기 때문에 그냥 콤보 중간중간 이어주는식으로 써도 충분함. 코스모스 나오면 또 새로운 방식으로 플레이 가능하려나...
액션전투의 특성상 템포가 늘어지는 경향이 좀 있는데 무한의프론티어는 필살기 연출도 꽤 긴편이라 그 점은 좀 걱정이 되네요. 후반부가면 좀 지루할지도 모르겠음.. 이 부분은 발키리도 좀 그랬으니 익숙하다면 익숙하지만; 대신에 던젼이나 필드이동이 짧으니까 빨리빨리 진행하는 맛이 있지만요. 전투시스템을 잘짜두고 전투를 게임의 중심으로 꽉 잡아둔 이런 게임 디자인은 정말 괜찮은 느낌입니다. 심플하면서도 게임의 재미를 느낄 부분이 유저에게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. (선전도 전투화면을 메인으로 이뤄졌을정도고...)
레이지랑 샤오무 등장!
샤오무~~ 웨이브~~~~!!
미나미오우미! 이번에도 열연중!! ㅋㅋ 랄까 이 언제 들어도 힘빠지는 샤오무 보이스가 좋아 죽겠음 ㅋㅋㅋ
여러가지 의미로 미묘했던 남코대캡콤라는 게임이 낳은 최고의 캐릭터인데 이런식으로 또 보게 될줄이야.
남대캡2에 기대중이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캐릭터를 활용해주니 정말 좋네요.
레이지도 샤오무도 성능은 톱클래스인데 둘다 쓰자니 필살기가 겹치고 샤오무의 경우엔 원호공격 성능이 캡좋아서
레이지를 전열로 내세웠는데 레이지보단 하켄이 더 좋은것 같아서 둘다 후열로 가는 굴욕을 맛볼 위기...
캐릭터로 고르자니 결국 전캐릭터 다 맘에들거든요. 적당히 돌려가면서 써야할듯.
하지만 샤오무는 절대적으로 쓰고 싶어지는 캐릭터입니다. 모션이 장난아니게 귀엽거든요 ㅋㅋ
이 게임 전체적으로 캐릭터 모션이 재밌는게 많은데 샤오무는 그 중에서도 특히 정성이 들어가 있네요.
단순히 A버튼 눌러서 콤보넣는건데 그냥 구경만해도 신이 나니 이건 ㅋㅋ
아~ DS라서 이벤트보이스는 그냥 포기하고있었는데 얘네들 들어오니까 이벤트보이스가 듣고싶어서 미치겠네요.
PS2로 모션추가, 음성추가, 풀보이스판 안나오려나... 맵같은건 걍 깔끔하게 2D면 되니까...
이제 남은건 코스모스려나...
칸수가 8칸이라서 캐릭터 하나 더 나올것도 같은데 대체 누구? 랄까 7명이면 쫌 섭섭한데...;;
남코대캡콤에서의 코스모스의 악마같은 성능이 인상에 남아서 무한의프론티어에서도 좀 기대중.
코스모스는 어째 제노사가 자체는 엄청 인기였던 작품도 아닌데 메이커쪽에서 꾸준히 밀어주네요.
작품은 안해봤어도 캐릭터
랄까, 지금보니 이 작품 남코대캡콤쪽의 후속작이라고 봐야 정확할것 같네요. 솔직히 이거 하면 남코대캡콤 좀 땡기긴한데 해봤자 지옥일테니 짬나면 니코니코로 플레이동화 2주나 돌아야겠네요. 실은 1년쯤전에 게임 하다가 도저히 늘어져서 못해먹겠길래 중도하차하고 니코로 엔딩까지 다봤음 ㅋㅋ 주요 이벤트+이벤트전투 메인으로 보니까 캐릭터 게임으로서 이만한게 따로 없더라니까요. (...)
무한의프론티어도 슬슬 질리나 싶었더니 신캐릭터등장->원호공격시스템 개방의 콤보가 의욕을 다시 불러일으키네요. 콤보가 생명인 시스템에서 원호공격이 더해지니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진 느낌. 실제로 좀전까지 콤보에 넣기 정말 힘들던 기술들이 원호공격의 추가로 콤보에 그냥 쉽게 들어가는것도 그렇고, 원호공격자체의 화력+게이지보너스도 은근히 높기 때문에 그냥 콤보 중간중간 이어주는식으로 써도 충분함. 코스모스 나오면 또 새로운 방식으로 플레이 가능하려나...
액션전투의 특성상 템포가 늘어지는 경향이 좀 있는데 무한의프론티어는 필살기 연출도 꽤 긴편이라 그 점은 좀 걱정이 되네요. 후반부가면 좀 지루할지도 모르겠음.. 이 부분은 발키리도 좀 그랬으니 익숙하다면 익숙하지만; 대신에 던젼이나 필드이동이 짧으니까 빨리빨리 진행하는 맛이 있지만요. 전투시스템을 잘짜두고 전투를 게임의 중심으로 꽉 잡아둔 이런 게임 디자인은 정말 괜찮은 느낌입니다. 심플하면서도 게임의 재미를 느낄 부분이 유저에게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. (선전도 전투화면을 메인으로 이뤄졌을정도고...)
# by | 2008/07/01 04:14 | 게임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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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농담이고
이 게임 정말 캐릭터가 다 매력적이라서 누굴 넣고 누굴 빼고 하는게 너무 고민 되죠.
전 노토를 제외한 여성 4인조 파티로 하고 있는 중인데, 하켄이랑 레이지의 간지 기술들을 못보는게 또 서운하더라고요.
강제 파티 고정 이벤트나 파티를 반으로 나누는 이벤트(ff6처럼) 같은게 있어서,
여러가지 파티를 꾸밀 수 있도록 게임적으로도 도와줬으면 더 좋았을 걸 그랬네요.
메이님// 결국 전캐릭터 돌려쓰다가 후반부엔 하켄이랑 카구야 쓰게 되었습니다.
근데 그런식의 파티 나누는 이벤트가 들어가면 파티 정해놓고 쓰는 유저들의 반발이 심할듯.
차라리 후열 멤버도 경험치 제대로 다 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계산미스인것 같아요.
훗// 근데 결국 로봇 빼면 슈퍼로봇대전이랑 관계 없는 스토리였다는 게 좀;; ㅋㅋ